현재 사태를 보면 박근혜 대통령은
왜? 무얼 하고자 대통령 자리에 올랐는지 궁금해진다.
무엇을 하고자 한 나라의 머리가 돼었는지, 최고 권력자가 됐는지.
세상을 바꿔보고자,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하는 정렬적인 것도 없고
국민을 위한 마음, 나라를 위한 마음도 보여지지 않는다.
자기 자신이 권력에 목말라 탐하는 것같지도 않다.
그리고 박근혜 지지자들이 원하는 대통령은 어떤 모습 인지 여러사람 한번 듣고 싶을 정도다.
지지자가 본 박근혜는 어떤 사람이였기에 대통령으로 찍었는지.
현재의 박근혜와 바라던 박근혜는 다른 것인지?
여러 국가에 해외순방 간 사진을 보면 비 올때 외국 정상과 같이 있으면서,
옆 외국 수장은 아랑곳 하지않고 혼자서만 우산을 들고 비를 막는 사진이 여럿이다.
남과 공감하는 마음이 있거나, 최소한의 배려심이나, 예의를 차릴 속셈이 있거나,
자신 것이라도 넘겨 주고 보좌관에게 새로 받는다는 생각? 이런 것, 보이지 안는 것 같다.
게다가 외국 수장의 무례한 행동에 대처하는 센스도 안 보인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여러사람과 대화 즐기는 쪽도 아닌듯 하다,
장례식장에도 아는 사람하고만 만나는 것으로 보면
자신이 잘 아는 지인 사람들 하고만 친하게 지내는 것 같이 보인다.
자신이 스스로 원하는 것을 고르는 것도 적은 듯 보인다.
색을 결정하거나 , 디자인을 고르거나.
남이 딱 좋다고 하면 강한 거부 없이 받아드리는 쪽이 아닌지.
그래서 궁금해 진다. 왜 대통령이 된 것 인지?
무엇 때문에, 무엇을 원해서, 뭘 하려고 대통령이 된것인지...
대통령은 무엇을 하는 자리이며, 무엇을 지켜야하고, 무엇을 소중히 해야 하나?
차근 차근히 머리 속을 듣고 싶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대통령에 올려 놓은 지지세력은 뭘 하려고 대통령으로 세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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