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왜 대통령이 된걸까??

 
 현재 사태를 보면 박근혜 대통령은
      왜? 무얼 하고자 대통령 자리에 올랐는지 궁금해진다.

 무엇을 하고자 한 나라의 머리가 돼었는지, 최고 권력자가 됐는지.



 세상을 바꿔보고자,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하는 정렬적인 것도 없고

국민을 위한 마음, 나라를 위한 마음도 보여지지 않는다.

자기 자신이 권력에 목말라 탐하는 것같지도 않다. 


 
 그리고 박근혜 지지자들이 원하는 대통령은  어떤 모습 인지 여러사람 한번 듣고 싶을 정도다.
 
 지지자가 본 박근혜는 어떤 사람이였기에 대통령으로 찍었는지.
  현재의 박근혜와 바라던 박근혜는 다른 것인지?



 여러 국가에 해외순방 간 사진을 보면 비 올때 외국 정상과 같이 있으면서,
 
옆 외국 수장은 아랑곳 하지않고 혼자서만 우산을 들고 비를 막는 사진이 여럿이다.
 
남과 공감하는 마음이 있거나, 최소한의 배려심이나, 예의를 차릴 속셈이 있거나, 
 
     자신 것이라도 넘겨 주고 보좌관에게 새로 받는다는 생각?  이런 것, 보이지 안는 것 같다.

게다가 외국 수장의 무례한 행동에 대처하는 센스도 안 보인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여러사람과 대화 즐기는 쪽도 아닌듯 하다,

   장례식장에도 아는 사람하고만 만나는 것으로 보면  

   자신이 잘 아는 지인 사람들 하고만 친하게 지내는 것 같이 보인다.

 
 
  자신이 스스로 원하는 것을 고르는 것도 적은 듯 보인다.

    색을 결정하거나 ,  디자인을 고르거나.

  남이 딱 좋다고 하면 강한 거부 없이 받아드리는 쪽이 아닌지.
 


 그래서 궁금해 진다.  왜 대통령이 된 것 인지?

 무엇 때문에, 무엇을 원해서,  뭘 하려고 대통령이 된것인지...

 대통령은 무엇을 하는 자리이며, 무엇을 지켜야하고, 무엇을 소중히 해야 하나?

 차근 차근히 머리 속을 듣고 싶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대통령에 올려 놓은 지지세력은 뭘 하려고 대통령으로 세웠는지






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물쌀이 빠르다, 수심이 깊다 등등 악조건이 많다는데  지금 구출 작업을 보면 배도 점점 가라앉고 시간이 점점 더 없어지는 듯 한데,  뭔가 주사위를 던져보거나, 도박 같은 일을 할수 없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먼 바다 해상도 아니고  주위 섬도 있으니 수면이 얕은 곳이나,   물쌀이 약해지는 섬들이 막아주는 지형이 있지않을까요?   그런 곳에 끌고가는 도박이라도 해본다면  구출시간이 적게 들듯 합니다.  물론 이동으로 사망자들의 시체가 유실돼고, 배가 기울어지는 등 에어포켓이 파괴돼는 문제도 생기겠죠. 그러나 물살을 조금이라도 막거나, 시야가 좀더 좋게 할수있거나,  얕은곳에  배를 얹기라도 할수있다면  얻을수있는것도 많을듯 합니다.   그 많은 잠수사 등등 그곳에 있는 인력, 자원을 동시에 투입해 큰효과를 볼수 있지않을까요? 크레인도 있고 대형함도 있고..... 자신은 도망가면서 주위 다른사람에게 도망가라고 말한마디 못하는 일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지난 지하철 화재 사건도 기관사가 문도 안열어주고 도망했지요? 그 사람은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분?    

보이스 피싱 해결법



  '보이스 피싱은  빨갱이(공산당, 북괴) 자금줄 이다'  라고 소문 내면...

 뭐 중국 으로 넘어가는 것도 있으니 틀린 말도아니고

미국 , 국정원에서 발벗고 나설지도?



월탱 그래프

월탱 그래프 올리기에 동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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